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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주가 - 경기방어주와 배당주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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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평남 2023. 3. 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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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3.3.24 기준 시가총액 4 7,853 10,980원)

 

 

안녕하세요! 주평남입니다.

이번에 알아볼 회사는 LG유플러스입니다.

통신주는 경기방어주로 분류되기 때문에 요즘 좋지 않은 뉴스에 걱정이 된다면 통신업종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겠습니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과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슈머 사업과  기업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정책과

5G 기술 및 기반의 발전으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모빌리티 등 B2B 사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2년 9월 플랫폼 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유플러스 3.0' 시대를 열겠다고 선포하였습니다.

'유플러스 3.0'은 고객과의 디지털 접점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을 심층적으로 이해한 플랫폼을 만들어 디지털 혁신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유플러스 3.0 관련기사 첨부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9/15/AZQBYL74ENFHZFMZSZR6JPP7GQ/

 

LG유플러스 “플랫폼 사업으로 전환, ‘유플러스 3.0′ 시대 열겠다”

LG유플러스 플랫폼 사업으로 전환, 유플러스 3.0′ 시대 열겠다

biz.chosun.com

LG유플러스는 지난해 기자간담회에서 2025년까지 비통신사업 매출 비중을 30%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는 5년 뒤인 오는 2027년까지 비통신사업 매출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고 기업가치는 12조 원까지 키운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현재 시가총액이 4조 7,853억이니 5년 뒤까지 약 2.5배의 목표를 잡고 있다. 목표는 목표일 뿐 참고만 해야 합니다.

 

매출구성을 살펴보면 유플러스 부문과 헬로비전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출구성

대부분의 매출은 유플러스 부문에서 나오고 헬로비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8%입니다.

그래도 큰 폭은 아니지만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매출과 이익을 살펴봅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2년도에 영업이익이 1조를 돌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최대를 달성하였지만 금융비용이 증가해 당기순이익은 21년도 보단 감소하였습니다.

 

최대주주는 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LG이다. 지분은 37.66% 네요.

 

배당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그동안 배당금을 살펴보면 매 년 꾸준히 배당금을 상향하였습니다.

20년도 450원 > 21년도 550원 > 22년도 650원 > 23년도 750원??!

 

LG유플러스는 계열사도 많은데 그림으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총 9개의 계열사가 보이네요.

 

계열사

 

현재 주가 위치를 보면 1년 전 고점 14,800원 정도부터 계속 하락했으며

10,000원 초반대부터는 저점을 높여가며 횡보 중입니다.

LG유플러스 차트

 

 

결론

LG유플러스는 1년 동안 주가가 크게 내려왔고 10,000원 초반 주가는 충분히 저렴해 보입니다.

이제 5G 가입자가 절반을 넘어갔고 미래 사업까지 석점한다면 통신주가 받는 시장평가가 한 단계 레벨업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통신주는 경기방어주로 분류되는 만큼 경기침체 우려 시 관심을 받을 수 있으며

현 주가 기준 매수를 해서 연말까지 보유한다면 주가가 하나도 오르지 않더라도 배당수익률 6% 이상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배당금을 꾸준히 올린 점을 감안했을 때 23년 배당금도 올릴 가능성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통신주는 주가변동성이 작은 만큼 안정적인 회사를 찾는 사람이라면 관심 갖고 좀 더 깊이 알아볼만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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